1. 개요
안녕하세요 (주)시온의 사장인 주시온입니다
예비사원님 신입사원님 제가 아끼는 기존 사원님들 오래 오래 근속해주세요!
주시온은 치지직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버츄얼 인터넷 방송인이다. '(주)시온의 사장'이라는 콘셉트로 방송하며, 시청자를 '사원', 팬덤을 '토토'라고 부른다. 팬들 사이에서는 사쵸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첫 방송을 시작했고, 데뷔 1주년인 새 모델 '주시온 2.0'으로 재데뷔했다.
2. 캐릭터
, 데뷔 1주년을 앞두고 Live2D 재데뷔 콘셉트로 새 모델 주시온 2.0의 실루엣을 먼저 공개했다.
새 모델은 끝으로 갈수록 밝아지는 회색 트윈테일에 파란 브릿지를 넣고, 보라·파랑 크레용 모양 머리끈과 토끼 머리핀, 검은 머리띠로 꾸몄다. 눈은 보라색이다. 흰 셔츠에 하늘색 줄무늬 넥타이를 매고 차콜색 오버핏 블레이저에 CEO 사원증을 달았으며, 검정 플리츠 치마에 짝짝이 양말(초록 줄무늬·당근 무늬)과 토끼 슬리퍼를 신는다.
2.1. 이전 모델
주시온 1.0. 친구가 외형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하며, 지금은 다시 제작할 수 없는 아바타라고 한다.
2.2. 짚톡
방송에서는 쭈압토끼라고 불린다. 최근에는 잘 쓰지 않지만, 화면에 등장하면 오히려 채팅창에서 시청자들이 기존 버츄얼 모델보다 더 좋아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한다.
3. 방송
3.1. 방송 특징
- 사장이랑 잘 놀아주기
- 사장이랑 가치코이 금지
- 나갈 때는 인사 안 하기
- 나머지는 사장 판단 하에 조정할게요
| 평일 | 오후 8시 |
|---|---|
| 주말 및 공휴일 | 오후 2시 30분 |
| 정기 휴방일 | 보통 수요일, 목요일, 일요일 |
| 추가 휴방 | 공지로 안내 |
주 콘텐츠는 저챗과 게임이며, 대부분의 콘텐츠는 적어도 1시간 정도 토크를 한 뒤 본 콘텐츠를 시작하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텐션이 높고 어린아이 같은 명랑한 성격에 웃음이 매우 많다. 리액션이 크고 솔직한 편이라 시청자들의 놀림이나 억까 드립을 잘 받아 주며, 이를 통한 티키타카가 방송의 주된 재미 요소다. 각이 나오면 팬들을 역으로 놀리려고 시도하지만, 대부분 팬들에게 역공을 당하고 본인 멘탈이 터지는 것으로 끝난다.
시청자들의 'ㄱㅇㅇ' 도배에 민망해하면서도, "나 귀엽잖아?" 하고 은근슬쩍 자신감을 비추며 팬들을 놀리는 재미로 써먹는다.
주시온 본인은 '사장', 팬덤은 '사원'이라는 콘셉트로 소통한다. 방송 중 실수(사고)가 나오면[3] 본인은 쩔쩔매며 민망해하고, 팬들은 '으이구' 하며 짓궂게 놀리는 것이 방송의 주된 분위기다. 본인도 이런 상황을 '사고뭉치 사장' 캐릭터로 승화시켜 방송 소재로 활용하곤 한다.
일명 '유교걸'이라 불릴 정도로 민망함을 잘 타며, 수위가 높거나 과격한 장면에는 내성[4]이 전혀 없다.
정이 매우 많고 칭찬에 약하다. 시청자들이 자리를 비우면 계속 기억나고 서운하다고 말할 정도로 약간의 멘헤라 기질도 보이지만, 그만큼 시청자와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개 의식의 흐름으로 진행되는 방송이지만, 가끔 진지한 대화나 고민 상담을 할 때의 갭 모에 또한 관전 포인트.
3.2. 팬네임
토사원. 방송에서는 토토라고 불린다. 사원, 오니짱(...), 온하단, 버텨단, 주총꾼, 주주단, 사과단 등의 후보가 있었으나 투표로 '사원'이 결정되었고, 이후 '토토'로 불리게 되었다.
방송 초기에는 토토 캐릭터를 화면에 함께 띄워 놓고 방송하기도 했다.
토토는 주시온이 실제로 키웠던 토끼의 이름이라고 한다.
4. 콘텐츠
게임보다는 저챗(토크)의 비중이 높지만,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한다. PvP보다는 PvE 게임을 선호하며 주로 스토리 중심의 게임을 즐기지만, 최근에는 짧은 게임의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
4.1. 포켓몬
매주 토요일마다 하는 메인 콘텐츠. 스토리 게임 위주로 하며 종종 팬메이드 게임을 하기도 한다. 포켓몬을 굉장히 좋아해서 토요일 정기 콘텐츠가 아닌 날에도 포켓몬의 비중이 꽤 높은 편이다.
가이오가에 대한 사랑이 특히 남다른데, 더빙 대회[5]에 나갔을 때도 가이오가 사랑을 어필하는 대사를 했으며, 평소에도 가이오가와 관련된 것이라면 신나서 이야기한다.
포켓몬 상성을 제대로 모르고 싸우는 경우가 많아 실수가 잦고, 시청자들이 알려 주는 경우가 많다.[6]
포켓로그 90층에서 파오젠을 얻고 200층을 클리어했다. 마지막 보스인 무한다이노에게 고전했지만 수많은 리트 끝에 결국 클리어해 냈다.
4.2. 철권
격주 월요일마다 하는 콘텐츠. 주로 시청자들의 고스트와 배틀을 하거나 시참 방송을 진행한다. 랭크는 녹단이며 사용하는 캐릭터는 판다다.
잡기 기술을 자주 쓰며, 잡을 때 "안아줘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콤보는 주로 시동기 이후 8AP(Big Bear Attack)로 이어지는 콤보를 쓰며, 콤보를 넣으면서 "안녕하세요 주시온입니다"라고 말한다.
판다 콤보는 사쵸 판다 도장에서 키보드로 직접 따라 쳐 볼 수 있다.
레우기가 주최한 「철권8 운빨대흥겜 천하제일 마운트찍기빵」에 참가했으나,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0:2로 패배해 탈락했다.
4.3. 종합 게임
시청자들이 추천해 주는 인디 게임이나 소소한 게임들도 종종 가져와 진행한다.
컨트롤이나 게임 피지컬이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근성이 상당해서, 아주 극악의 난이도가 아닌 이상 웬만하면 끝까지 엔딩을 보는 집념을 보여 준다. 시청자들의 훈수나 팁에 개방적이며, 방송을 거듭할수록 게임 진행과 적응 능력이 발전하고 있다.
스토리 게임을 할 때는 깊게 감정이입하는 편이라, 엔딩을 보며 실제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대사 대부분을 풀 더빙으로 소화하려고 노력하며, 캐릭터마다 목소리와 연기 톤을 다르게 잡는 것이 특징.
공포 게임에 대한 내성이 극도로 낮고 겁이 매우 많다. 특히 고어 요소가 짙은 게임은 아예 하지 못하지만, 주기적으로 공포 게임을 가져와 비명을 지르며 수난을 겪는 것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4.4. 그림 맞추기
하나의 게임이 완결되면 그 게임의 내용을 요약해서 그림으로 그리는 주틱폰[7]을 진행한다. 시청자들은 정답을 알아도 절대로 끝까지 맞히지 않고 일부러 놀리는 것이 대표적인 밈. 다만 방송 초기보다 그림 실력이 확연히 늘어 최근에는 놀리기 힘들어졌다는 반응도 자주 나온다.
가끔 시청자 참여로 치즈 스케치를 진행하기도 하며, 이때는 주로 애니메이션 관련 주제를 다룬다.
4.5. 이상형 월드컵
방송 초기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콘텐츠. 노래, 음식,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주제의 월드컵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투표 권한을 주어 함께 참여하게 하기도 한다.
다만 시청자 투표 결과가 압도적이어도 본인 취향에 따라 독단적으로 다른 선택지를 고르거나, 잘 모른다는 이유로 민심을 대놓고 거스르는 마이웨이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킹받게 하곤 한다.
최근에는 '창팝' 월드컵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본인 취향에 잘 맞았는지 마음에 들어 하는 반응을 보였다.
4.6. 추천해주시온
매달 한 번씩 진행하는 정기 콘텐츠. K-POP, J-POP, 팝송 세 장르가 매달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신청을 받는다. 1인당 3~4곡 정도를 신청받아, 방송 화면으로 해당 노래의 유튜브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형식이다.
주시온 본인도 노래를 추천하고 싶어 해서 보통 직접 3곡 정도를 포함해 진행한다.
5. 별명 및 밈
- 쭈압
- 방송 인사말인 '주하'의 발음이 '쭈압'으로 들린다는 데서 유래한 밈. 초창기에는 발음을 놀리려고 만든 말이었으나, 지금은 역으로 시청자들이 인사로 '쭈압'을 치며 낚시를 거는 경우도 종종 있다.
- 바다보요
- '바다'와 '보요' 구독티콘을 연속해서 쳐 세로로 읽으면 '바보다요'가 되는 데서 유래했다. 이 때문에 방송에서는 '바다'라는 단어 자체가 '바보'라는 뜻으로 통하기도 한다.
- RA하쇼
- '네가 알아서 해라'라는 뜻의 '알아하쇼'로 줄여 부르다가, '알아'가 영문 'RA'로 바뀌어 정착한 밈.
- ㅇㄱㅂㄹ
- "이거 봐라"의 초성. '메이드 사쵸' 클립에서 나온 "이거 봐라, 웃기지?"라는 대사가 밈으로 변형되어 쓰인다.
- OTL
- 시청자가 아재개그나 썰렁한 농담을 했을 때 사죄의 의미로 엎드리는 모습을 표현하는 밈. 팬덤명 '토토'를 빌미 삼아 다른 시청자들도 함께 따라 엎드리는 광경이 자주 나온다.
- 5757
- "옳지"가 "오치"로 들리는 데서 유래한 밈. 지금은 주로 칭찬할 때 쓴다.[8]
- 주아가
- 주시온 + 아가의 합성어. '5살' 등의 밈과 함께 쓰이곤 한다. 채팅창에 '주아가'가 올라오면 본인은 "이렇게 어른인데 어딜 봐서!"라며 부정하는 반응이 대다수.
- 아이도루
- YOASOBI의 《아이돌》을 부른 뒤 정착한 밈. 본인은 '아이돌'보다 '사장'으로 불리고 싶어 해서 "나 아이돌 아니라고!"라며 부정하지만, 시청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도루'라 부르며 받아친다. 초기에는 매번 부정했으나 지금은 크게 반응하지 않고 넘어가는 편.
- 여그방
- '여기 그런 방인가요?'의 줄임말. 주로 주시온이 분내[9] 나는 행동을 하거나, 방송 분위기가 음지처럼 변하려 할 때 채팅창에 올라온다.
- 아내아내
- '안 해'가 '아내'로 들려 탄생한 밈. 주시온이 "안 해!"라고 떼를 쓰면 시청자들이 '아내?'라고 받아치거나, '안 된다'를 '아, 된다고?'로 곡해하며 놀리는 식으로 쓰인다.[10]
- 악깡버
- "악으로 깡으로 버텨"의 줄임말. 방송 초기 "네가 선택한 주시온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라는 멘트에서 유래했다.
- 해써써써
- '했었었어'의 발음이 '해써써써'로 들려 탄생한 밈. 주시온이 과거형으로 말할 때 시청자들이 '써써써'를 붙여 따라 하거나 놀릴 때 주로 쓴다.
5.1. 네르기
트릭컬 리바이브의 '스피키 네르지 마세요' 밈에서 따온 용어로, 주시온과 시청자들 간의 티키타카(WWE) 과정에서 파생되었다. 시청자들이 주시온을 놀리는 행위를 '네른다'라고 표현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주시온이 대처하는 것이 방송의 주요 레퍼토리다.
다만 네르기가 너무 과해지면 주시온이 시무룩해지거나 삐지기도 하는데, 이때는 시청자들이 합심해 다시 칭찬하며 달래 주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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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말버릇
- 어엉
- '우웅~'으로 불리기도 한다. 시청자가 진심 어린 말이나 칭찬을 할 때 감동받아 내는 감탄사. 귀엽거나 예쁜 것을 볼 때도 쓴다.
- 여며
- 수위가 높은 장면을 보았을 때 하는 말. 노출이 심한 옷을 보면 민망해하면서 여미라는 뜻으로 쓴다.
- 이제는 나한테 관심이 없어
- 본인이 하는 콘텐츠에 시청자들이 반응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 때 주로 하는 말. 시무룩하고 자신감이 떨어진 말투로 말하며, 시청자들이 응원하면 다시 용기를 얻고 진행하기도 한다.
- 어떡하겠어
- 시청자들에게 견딤을 요구할 때 하는 말.
- 겠냐에요
- 시청자의 말을 강력하게 부정하고 싶을 때 쓴다. '그럴 리가 있겠어요?'라는 뜻.
- 모모모모
- '뭐'가 '모'로 들리는 것으로, 민망하거나 창피할 때 그걸 무마하려고 하는 말.
- 토토탓탓
- '시카노코' 밈에서 유래. 실수를 하거나 민망할 때 어물쩍 넘어가려고 "토토 탓이야~"라며 핑계를 대는 말버릇. 시청자들은 채팅창에 "토토탓탓?"으로 받아치며 놀린다.
- 그게 맞니 토토 토토야
- 시청자가 당황스러운 채팅을 쳤을 때 받아치는 말. 상황에 따라 뒤의 '토토'를 서너 번 연속으로 붙여 부르기도 한다.
- 떫어요
- 본인의 애교 영상을 보거나 애교를 한 뒤에 하는 말. 실제로 떫은맛이 느껴진다고 하기도 했다.
- 나가나가
- 애교를 하거나 민망한 상황일 때 쑥스러워서 하는 말. 진짜로 나가라는 뜻은 아니며, 시청자들이 진짜 나가냐고 물으면 당황하며 나가지 말라고 한다.
6. 여담
- 고집이 매우 세고 취향이 굉장히 확고하다. 그러나 마음이 약해 시청자들의 의견도 수용하려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 반골 기질이 있다. 무언가를 어설프게 요구하거나 강요하면 역으로 더 하기 싫어한다.
- 근성이 있는 편이다. 본인 실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게임이 아닌 이상 완주하려 하며, 오기로라도 끝까지 깨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 본인 목소리에 대한 자신감이 상당하다.
- 도네와 영도까지 전부 닫는 경우도 가끔 있다. 팬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라고 말하지만, 팬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다시 열어 주는 경우가 부지기수.
-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 팬들의 카페 글과 채팅은 웬만하면 전부 읽어 주려 노력한다.
- 이상형은 박보검. 담배를 안 피우고 착하며 잘생긴 점이 좋다고 한다. 《장송의 프리렌》의 힘멜도 잘난 척만 하지 않으면 매우 좋다고.
- 먹는 양이 굉장히 적다. 보쌈을 매우 좋아하는데, 한 번 시키면 세 번에 나눠 먹을 정도. 여름에는 열무국수를 꼭 먹는다고 하며, 간식으로는 두쫀쿠를 좋아한다.
- 디지몬의 엄청난 팬이다. 지금은 포켓몬을 더 좋아하지만 원래 최애 작품은 디지몬이었다고 밝혔으며, 디지몬을 통해 일본어를 배웠다고 한다.
- 좋아하는 가수는 아이유. 방종곡으로 아이유 노래를 많이 부르며, 팬들은 '주이유'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 패션 취향은 '편함'과 '하늘하늘함'이 핵심이다. 라인을 살리는 오프숄더나 단정한 오피스룩을 좋아하며, 캐주얼하게 입을 땐 오버핏 후드에 숏팬츠(혹은 검정 레깅스)와 코트를 즐겨 매치한다.
- 어렸을 때 시장에서 인사를 잘하고 다녀서 시장 유명 인사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 택시 기사에게 며느릿감으로 스카우트(?)당한 썰이 있다. 대화 도중 며느릿감으로 좋겠다며 설득당했으나, 회유에 넘어가지 않고 무사히 내렸다고.
- 고등학교 때 친구의 '나루토 달리기 영상'을 대신 찍어 준 적이 있다.
- 방송 초창기에는 다이소 마우스와 키보드를 썼다. 시청자들의 권유로 지금은 둘 다 바꿨다.
- 눈물이 많다. 방송 밖에서도 한 달에 한 번은 무조건 운다고 한다. 방송에서 울면 채팅창에 3분할 채팅이 올라오며 놀리는 분위기가 된다.
- 평소와 달리 차분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일명 '사근사근' 모드로, 평소의 하이톤과 정반대인 목소리라 채팅창에서 '주눈나' 등으로 불리며 반전 매력으로 소비된다.
- 반응 속도 테스트 결과가 250ms 정도로 나왔다. 수치는 준수했지만 정작 게임 안에서는 이 반응 속도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해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 상당한 길치다. 공포 게임을 할 때 길을 못 찾아 오랫동안 헤매는 경우가 많다.
7. 둘러보기
팬 게임
- 사쵸 놀리기 시뮬레이터 — 크레용 3D 주시온 콕 찌르기 · 트윈테일 잡아당기기
- (주)시온 핀볼 — 사옥 도트 핀볼 · 명예의 전당
- 토토 피하기 — 떨어지는 토사원 피하기 도트 게임
- 사쵸 도트 방송국 — 도트로 그린 방송 방
- 사쵸 판다 도장 — 철권 8 판다 콤보 연습
- 사쵸 네르기 - 포케로그편 — 먹으로 그린 두 장면
각주
- [1] 방송에서는 오빠라고 부르지 않고 '소닉 형제'라고 부른다. 손위 형제를 발음 나는 대로 바꿔서 부르는 방식.
- [2] 방송에서 진행한 MBTI 검사에서 ENFP가 나왔고, 이후 혼자 다시 진행한 검사에서도 ENFP가 나왔다고 한다.
- [3] 별거 아닌 작은 사고도 전부 사고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 [4] 노출이 살짝만 있어도 바로 "여며"를 외치거나 화면을 가리는 등 과도할 정도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 [5] 마인크래프트 포켓몬 멀티 서버 콘텐츠인 '루켓몬'의 캐릭터 더빙 성우를 선발하는 대회.
- [6] 포켓몬 상성만 잘 모를 뿐, 그 외의 포켓몬 관련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 [7] 주시온 + 갈틱폰의 합성어.
- [8] '5959(오구오구)'도 같은 맥락으로 혼용된다.
- [9] 채팅창에서는 보통 '분유내'라고 표현한다.
- [10] "억울해!"라는 말에 "어 그래"라고 받아치는 형태도 자주 사용된다.
이 문서는 네이버 카페의 '주무위키' 글(2026.10.02, 큐랑)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틀린 내용은 카페로 알려 주세요.